방향은 잊었다. 하지만 걸어가야 한다. 하지만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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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반말은 허용하지만 친분없는 분이 너무 그러시면 거침없이 삭제할 겁니다 ~ㅅ~/

이 글은 2010년 1월 1일까지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일대일로 뭔가 대화를 나눠보고 싶거나 하신 분들은 msn cjyhjj@empal.com 으로 연락주세요.

by wholic | 2010/01/01 00:00 | 트랙백 | 덧글(4)
본진 이전합니다.
http://textin.tistory.com/




by wholic | 2009/05/27 14:38 | 트랙백 | 덧글(2)
파리의 포도주
http://image.yes24.com/momo/TopCate53/MidCate02/5216650.jpg

누가 그러더라. 이건 파리의 진상극장 이라고. 말 그래로인거 같다. 하층민이라고 표현하긴 애매하고 진상들이라고 표현하면 적당할 듯한, 그들이 풀어내는 인간들의 이야기. 재밋는건 정말 재밋고 슬픈건 어쩐지 슬픈 이야기. 파리의 포도주보다는 좋은 그림과 가짜 형사가 맘에 든다.
by wholic | 2009/03/29 21:15 | 세줄요약 | 트랙백 | 덧글(0)
그러고 보니...
슬럼독 밀리어 네어 이야기가 나왔다.
Q&A를 재밋게 봐서 보기 힘들거 같다고 했다.
벤자민 버튼도 마찮가지
그럼 영화나 보러 갈까? 라고 해야지! 라는 삼촌의 말에
어머니가 영화나 보러 갈까? 라고 하시고
어차피 립서비스성 발언이길래
돈으로 주세요! 책 사서 보게 라고 했다.
그러더니 아버지가 하시는 말씀
니가 읽는 책은 사서보기 아깝지 않냐?
책장엔 금서목록과 꼭서가 울고 있고...
이야기를 하다가보니
도서관과 대여점에 없으니까 사서본다 라는 논지가 되어버리고 말았다.
있으면 절대로 사서보면 안된다는 분위기가 되어버렸다.
...
어디서 부터 꼬인 걸까?
헌책방이나 가야지.
by wholic | 2009/03/29 11:47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그래서 이 책은 대체 무었일까?
당신은 어떤 책?




You're Cat's Cradle!

by Kurt Vonnegut

You believe quite firmly that free will deserted you long ago and far
away. As a result, it's hard to take responsibility for anything. Even though you show
great potential as a leader of a small 3rd world country, the choices are all made ahead
of time. You're rather fond of games involving string. Your fear of nuclear weaponry is
trumped only by your fear of ice.



Take the Book Quiz
at the Blue Pyramid.

by wholic | 2009/03/26 06:5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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