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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엇습니다 여러 의..
by Marmotte at 06/21 저는 약간 질리는 느낌.. by wholic at 05/31 아 이건 도서관에서 빌려.. by nugnug at 05/30 뭐 본진이라고 해도 자.. by wholic at 05/29 아.. 티스토리로 옮기.. by nugnug at 05/28 하지만 이글루에 덧글달.. by wholic at 05/27 우어....찻집으로 가.. by 굇수한아 at 05/27 그런점을 보셧다면 다.. by wholic at 05/13 저는 이 책 읽고 굉장히 .. by 김지영 at 05/12 ... 사 사실 새글을 안쓰.. by wholic at 04/21 최근 등록된 트랙백 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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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독 밀리어 네어 이야기가 나왔다.
Q&A를 재밋게 봐서 보기 힘들거 같다고 했다. 벤자민 버튼도 마찮가지 그럼 영화나 보러 갈까? 라고 해야지! 라는 삼촌의 말에 어머니가 영화나 보러 갈까? 라고 하시고 어차피 립서비스성 발언이길래 돈으로 주세요! 책 사서 보게 라고 했다. 그러더니 아버지가 하시는 말씀 니가 읽는 책은 사서보기 아깝지 않냐? 책장엔 금서목록과 꼭서가 울고 있고... 이야기를 하다가보니 도서관과 대여점에 없으니까 사서본다 라는 논지가 되어버리고 말았다. 있으면 절대로 사서보면 안된다는 분위기가 되어버렸다. ... 어디서 부터 꼬인 걸까? 헌책방이나 가야지.
당신은 어떤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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